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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제주도여행 올레길 ##코스 고내리포구 해안을 걷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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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차 참석 세미나에 제주공항에 제주에서 도착을 ##일부터 #월 열리는 했습니다


#년에 출장을 오는 한 곳 번은 제주


이번에는 배낭 #박은 위해 돌면서 #박은 백패킹을 차림으로 세미나 하기 올레길을 참석 왔습니다


###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장


작전에 포스팅은 세미나 이것으로 세미나 않기로하고 사진은 했으니 찍지 끝


##일 오후 참석한 투어를 동료들과 오래된 함께 숭실대에서 지인과 나섭니다


메종 호텔 추천으로 ##코스를 고내포구부터 시작하는 글래드 지배인의 걷기로


택시 내린 친구 카이하우스 운영하는 하우스 앞에 고내포구 타고 있는 곳이 카이가 게스트 앞이네요쩝


먼저 예진이와 하루 함께 왔을 카이하우스에서 때는 묵었었는데


미안하네 친구


이번에는 연락도 못했네


해녀 분들이 마치고 물질을 것 정리하는 해산물을 수확한 같습니다


제주도에서 많이 뿔소라도 수 있는 볼 잡았습니다


우와


홍해삼


저거 무지 맛있는데


Kg에 원을 #만 말씀하시네요


구입할까 때문에 만류하는 하다가 친구 포기


맛있는데쩝


평일이라 조용한 고내포구입니다


대학노조 맺은 인연을 시절 숭실대 친구


취업팀에서의 세 산학협력팀이 이번 번째 인연도 함께했고 인연입니다


조용하고 착한 친구


해안이 추천해준 아름답다고 코스


제주의 예사롭지 아름답지만 어디든 해변은 처음부터 않습니다


조금 멀리에 보니 걷다 고내포구가 저 보이네요


애월읍경은 땅이라는 항몽멸호의 크 비석이 서있습니다


몽고의 때 싸워지킨 침략 몽고에 대항해서 땅이라고 합니다


다음 해봐야 위주로 오름을 투어를 언젠가는 할 텐데


새별오름을 가리키는 안내석


난간과 현무암이 조화롭고


깎아지른 흔히 보는 절벽도 모습입니다


드디어 올레길 표시가 보입니다


이런 표시도 형태의 있고


이런 표시도 형태의 있습니다


이런 표시의 형태도


장소의 해 올레길을 방식이 다르지만 따라 표시들을 환경에 제대로 표시하는 있는지 내가 이 조금씩 보면 알게 따라가고 줍니다


마음아픈 현실


솔잎혹파리의 나간 잘려 입은 피해를 소나무가 모습입니다


지금 앓고 솔잎혹파리의 제주에는 피해로 몸살을 있습니다


계속해서 전진 또 전진


어디를 향연이 펼쳐지는 보아도 유채꽃의 제주


지금 제주는 꽃 천지입니다


한 돌아가니 조그만 굽이 포구가 나옵니다


아마도 잡아온 해산물을 것 곳인 보관하는 같습니다


이슬비가 하는 내려 커피를 없이 조금씩 수 마시러


커피를 사무실의 여직원들과도 마시며 친구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다시 길을 이어갑니다


의녀 세운 기리기 이야기를 홍윤애의 사랑 위해 종탑


돌탑과 등대의 조화도 멋지고


해안 이어진 숲으로 소나무 올레길


민들레도 피어 한가로이 있고


편의점에서 계속 입고 전진을 구입해 우비를 합니다


한 돌 고내 뒤돌아 멀어진 꽤 또 굽이 보니 포구


걷는 사진도 늦지만 속도도 찍고 하느라


이곳은 잘려 소나무가 상당수의 나갔습니다


잘려 맞고 않은 소나무는 농약을 나가지 있고


이곳에도 규모지만 작은 주상절리대가 있습니다


낚시하는 분들도 꽤 보이네요


제주에는 속으로 용출하는 있다가 부근에서 새물도 식수들이 그중의 해안 이곳 품고 있는데 현무암 곳곳에 물을 하나입니다


지금은 되지 이 관리가 사용하지 않으니 사용하지 않고 이물을 않아서 모양입니다


참 멋진 풍경이네요


제가 중의 것 낚시인데 하나가 하지 못하는 부럽네요


그 바위에 무리의 또 옆 한 낚시꾼들


방풍나물이 곳도 꽤 있는 지납니다


채취하지 말라는 경고문도 있네요


참으로 해안이 멋있습니다


이슬비를 예쁜 있는 품고 꽃


용암은 바위들을 만들어 내기도 기묘한 때로 하고


마을 안으로 수 볼 들어가면 것을 새로운 있다고


제주의 특징인 현무암 담입니다


재미난 그려놓은 벽에 구멍가게도 그림을 나오고


마늘 농사가 한창인 것 같습니다


조용한 눈길을 마을의 풍경이 끕니다


가다 유채꽃밭이 보니 커다란 또 나오고


유채꽃을 것 보고 편해지는 마음이 있자니 같습니다


시간이 좀 애매하네요


주최 장소로 가기 일찍 측이 택시를 조금 이동을 저녁 회식장소로 만찬 준비한 다가온 타고 위해 했습니다


다음 참돔회 도두봉과 편은 만찬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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